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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 「2015 전국기독학교 찬양합창대회」열어
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 조회수:3712 106.243.159.75
2015-11-25 15:29:00
사진 페이스튼 제공

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는 CTS기독교TV와 창의인성교육연구원의 후원으로 상암 언약교회에서「2015 전국기독학교 찬양 합창대회」를 11월 20일 (금요일) 진행하였다.

2015 전국기독학교 찬양 합창대회는 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 김성수 회장과 서울시립대 음악대학 학장을 역임했던 남덕순 교수와 유럽전역에서 오페라 100회 이상의 주역을 맡았던 그레이스 오페라단 단장 장동일 교수를 비롯하여 세종 오페라단 단장 김정수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했다.

행사에 참석한 7개의 팀은 13곡을 준비하였고 특별상을 시상한 태화기독국제학교의 22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팀이 하나님의 은혜 외 2곡의 메들리로 대회의 서막을 열었다. 페이스튼국제기독학교 라콰드(RAQAD) 팀은 여러 가지 소품을 준비하는 등의 노력을 보여주었다. 행사장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졌다. 1부 마지막 순서인 크리스챤스프라웃국제학교의 DREAM TEAM 부터는 대회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학생들이 모두 일어나 함께 경쟁이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의 밤의 모습으로 화합된 모습의 대회였다.

각 대회의 사이에 축하공연으로 CCM 여성 대표가수 Soul이 ‘주님 나를 사랑하시니’와 ‘온 맘 다해’를 부르며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테너 김정수는 ‘시편 23편’을 불렀다. 바리톤 정동일은 학생들에게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기에 곡 선정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왜 슬퍼하느냐와 야훼 하나님 찬양으로 행사의 마무리를 장식하였다.

대회의 남덕순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누군가에게 점수를 더 줄 수도 덜 줄 수도 없는 대회가 아닌 하나의 축제와 같았다.”고 말하며 찬양과 노래를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아름답게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목소리를 아끼고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며 격려하였다.

한국기독교육연합회는 매년 찬양대회와 같은 행사들을 통해 학생들의 화합과 기독학교의 상호발전을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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